전체  | 
월간[WEB]
 | 
월간[IM]
 | 
디자이너's 포스팅
 | 
얼리어답터
 | 
기타
얼리어답터 - 세대공감 Old & New, heritage
얼리어답터  |  2010.03.11 18:20:54

세대공감 올드앤뉴

TV프로그램 중 '상상플러스' 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이 프로그램에는 <세대공감 올드앤뉴>라는 코너가 있었다.
나이 지긋한 출연자들에게 인터넷 언어를 퀴즈 형태로 소개하고, 새로운 세대에게는 옛날 말들을 소개했다.
이는 구세대의 신세대에 대한 이해와 함께 신세대에게는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알아가는 재미를 전달했다.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과 온고이지신(溫故二智新)이 공존하던 프로그램인 셈.
이런 기획의 의도는 역시 세대에 따라 사용하는 언어의 차이가 크다는 것의 방증이다. 하지만 언어 만큼이나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있으니 바로 제품이다. 과거 아날로그 시대와 현재 디지털 시대의 제품 사이에는 매우 큰 간극이 존재한다.
이건 간극을 줄이려는 트렌드가 바로 레트로(Retro)다.



댓글 (7)  |  조회수 (5,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