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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 - 맛있는 마음의 양식, biscuit by INTERPARK
얼리어답터  |  2010.04.19 15:20:37

책을 본다는 것
 
이제 거의 모든 것이 디지털로 가능한 시대. 남녀간에 사랑을 나누는 방법에서부터,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듣는 것과 같은 문화 향유 측면도 그렇다. 이유는 간단하다. 쉽고 빠르고 편하며, 한 번 맛보면 돌아가기 힘들기 때문일 것이다. 분명 디지털의 장점이 많지만, 반대 급부의 단점도 만만찮다. 그것은 바로 디지털이 우리의 감각기관들을 쉽게 피곤하게 한다는 것. 대부분 모니터를 통해 향유의 과정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눈이 피로해지고, 사람에 따라서는 파일로 음악을 들을 때 귀가 피곤해짐을 느끼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 등장한 것이 바로 전자책이다. 전자책은 종이와 비슷한 느낌의 전자종이 디스플레이와 전자잉크를 사용해 눈이 피로하지 않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
또한 내장 메모리에 전자책을 넣을 수 있기에 한번에 수 천 권의 책을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것이 두 번째 특징이다. 여기에 디스플레이의 특성상 글자나 이미지를 보여주는 순간에만 전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한 번 충전으로 수 천 페이지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세 번째 특징일 것이다. 이런 전자책 단말기 중 가장 최근 등장한 것이 바로 인터파크의 비스킷(biscui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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