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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s 포스팅 - [패키지디자인]패키지디자인이 필요없는 패키지디자인
이스트  |  2010.05.04 16:13:10

Package design
 
포스팅 제목을 보고 좀 의아해 하셨을 수도 있는데요^^,
오늘 패키지디자인 포스팅은 내용물을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그 자체로 그래픽 디자인 역할을 하고 있는 패키지 들을 모아봤습니다.
패키지 디자인이긴 하지만, 외관 그래픽보다는 내용물을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더 많이 보이는 자료들입니다.



주로 먹는것을 담고 있는 패키지 들이 내용물 자체를 그래픽 디자인으로
활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 파스타 패키지 같은 경우, 제품마다 특징이 뚜렷하기 때문에
그 자체 만으로도 좋은 그래픽 요소가 되기도 하면서, 소비자에게 정보를 직관적으로 잘 전달합니다.
아래 육류 패키지의 경우는 제품에 신선함과 마블링 상태등을 더 잘 보여주기 위해
트레이와 상단 그래픽도 블랙으로 기획한 것 같죠? ^^


더 뺄 것 이라고는 없는 심플한 패키지입니다.
'Slim Chips' 라는 제품의 컨셉과도  딱 떨어지네요^^
다만 제품 파손에 대한 리스크가 얼마나 될 지 궁금해집니다.



Love Olive 라는 하나의 아이덴티티 안에서 일관성을 갖춘 패키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료들을 모아놓고 보니
패키지 디자인 이라는 것은 에쁜 그래픽으로 화려하게 포장하는 것이 아니라,
더 잘 보이도록, 좀 더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작업이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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